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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반고리관 피열증후군-증상, 원인, 치료

짱포도 2024. 12. 16. 15:09

상반고리관 피열증후군
(Superior canal dehiscence syndrome, SSCD)

 

남들이 의식하지 못하는 미세한 소리도 크게 들리는 희귀질환입니다. 심장 뛰는소리, 혈액이 흐르는 소리, 눈동자 굴리는 소리 등 자신의 몸에서 나는 소리를 다 느낄 정도로 청력이 예민해집니다.





 

 

원인

 

 

귀가 부정확한 신호를 보내는 것

 

압력이나 소리 등에 의해 뼈 속의 상반고리에 구멍이 뚫려 평형기관이 노출됨으로 발생합니다. 
이는 유전되는 질환이 아닙니다.




진단

 

  • 전산화단층촬영
  • 안진검사
  • 회전의사검사
  • 문진

 

* 안진검사나 회전의자검사로는 정상 소견이 나올 수 있습니다. 복합적으로 진단하지 않으면 누공이나 이경화증, 메니에르병 등으로 오인할 가능성이 있습니다.





 

 

증상



이명
(자극에 의한)현훈: 어지럼증
이충만감
눈떨림
전음성 난청 : 소리를 듣는 것을 여려워함, 청각장애
자가강청: 자기 말소리가 귀에서 크게 울림
귀 먹먹함





치료



약물 치료는 불가합니다. 수술을 제외한 별다른 치료법이 없습니다.



☑️수술

피열부를 막는(Plugging), 혹은 결손부를 통해 반고리관을 폐쇄시키는 방법입니다. 개두술로 뇌를 건드리기 건드리기 때문에 자칫하면 청력을 아예 잃을 수가 있어 위험도가 높습니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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